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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장재걸(2006-11-26 01:13:25, Hit : 9574, Vote : 1811
 안녕하세요.

쥔장님 그간 잘 계셨는지요?
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.

올해는 업무나 각종 블로그란 놈에 허우적대며 보낸 것 같습니다.
연말이 다가오는 지금, 결과적으로는 별 볼일 없이 보낸 거 같아서
반년 정도는 쉬면서 책도 읽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고 싶군요.
아~ 진정, 놀고 싶어라~

최근에는 웹 분야에 시선을 두고 있지만
OS 분야와 플랫폼은 여전히 저의 주 관심사입니다.
최근 "OS 제작의 정석"을 습득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고요. ^^v

주인장님도 가끔 자기 소식 올려주세요.
또 놀러오겠습니다~



주인장 (2006-11-26 18:52:30)  
앗! 반갑습니다. 잘지내시죠?

얼마전에 찍어버린 마침표, 아주 후련해 하고 있죠.

운동화와 구두의 차이일 뿐 사용하는 언어와 생각은 같으므로 여전히 '통하고 있다.'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.

안녕하세요.^^
안녕하세요~~~ ^^ 드뎌 글쓰기가 되네요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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